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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햇빛소득마을 담당부서, 접수처, 연락처

전국 햇빛소득마을 사업 담당자 및 접수처, 연락처 정보 공유합니다.( 햇빛소득마을 기초 지방정수 접수처-연락망 참조) 일을 하다보면, 파일들 찾아 보기 번거로운데, 시군구별로 접수처와 연락처 찾아 보기 쉽게 정리해 봅니다. 서울 햇빛소득마을 사업 담당자 ( 준비중(?)인지, 아직 자료에 올라 와 있지는 않습니다.) 부산 햇빛소득마을 사업 담당자 연번 구군명 부서명 사무실 전화번호1 사상구 일자리경제과 051-310-47852 서구 일자리경제과 051-240-44743 영도구 경제산업과 051-419-62124 사하구 전략사업과 051-220-50255 동래구 일자리경제과 051-550-49246 기장군 일자리경제과 051-709-44967 금정구 경제산업과 051-519-44748 해운대구 경..

태양광(Solar) 2026.06.08

AI 반도체 초과 세수의 사회적 공유와 ESG 정신

AI 반도체 초과 세수의 사회적 공유와 ESG 정신 - 경제·사회·환경을 함께 살리는 지속가능한 국가 발전 전략 - AI 혁명은 단순한 기술 변화가 아니다. 그것은 산업 구조, 노동 구조, 국가 재정 구조, 그리고 인간 삶의 방식 자체를 재편하는 거대한 문명 전환이다. 최근 글로벌 AI 경쟁 심화로 인해 GPU, HBM, 초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증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한국 반도체 산업은 사상 최대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있다. KOSPI 상승과 국가 세수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동시에 새로운 시대적 과제가 부상하고 있다. 바로 이 거대한 기술 수익을 어떻게 사회 전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연결할 것인가 하는 문제다. AI 반도체 산업은 막대한 부를..

[11기] ISO26000 국제심사원 및 전문가(Expert) 과정 (2026.2.26~27)

ESG 경영이 화두가 되면서 최근 ISO26000 전문가 과정에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SG 경영의 방법론에서 ISO26000이 제시하는 7대 핵심 주제에 그 답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ITS원격평생교육원과 ESG평가연구소, ISO26000한국전문가포럼 에서는 10회에 걸쳐 ISO26000전문가 과정을 개최해 왔는데, 2026년 2월 26~27일에 걸쳐 11기 과정을 진행합니다. [ISO26000 전문가(Expert)과정 11기 교육 안내] 1. 교육 일정: 2026. 2.26~27(목, 금) 09:00~18:00 2. 교육 방법: Zoom online 강의 3. 특전: 1) 교재(강의 자료집, 사회책임의 시대 등) 2) ISO26000전문가 과정 수료증(Intern..

햇빛소득마을 운영 방안 (종합안)

햇빛소득마을에 관하여, 지금까지 정부(기획재정부)와 몇 몇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내용을 종합하여 정리해 봅니다. 햇빛소득마을 운영 방안 (종합안)Ⅰ. 정책 도입 배경햇빛소득마을은 태양광을 단순한 발전 설비가 아니라 농어촌 주민의 지속가능한 생활 소득 인프라로 전환하는 국가 전략이다.기획재정부는 재정·세제·금융 구조를 설계하고, 지방자치단체는 현장 운영 규정과 주민 참여 구조를 구축하는 이중 거버넌스 모델로 정책을 추진한다.이는 대한민국 에너지 정책이발전 보급 단계 → 지역 소득 시스템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Ⅱ. 중앙정부(기재부) 역할구분운영 방향재정 구조국비 보조 + 정책금융 + 장기 저리 융자세제취득세·재산세 감면금융설치비 최대 85% 융자계통계통 우선 접속법제인허가 간소화, 공유재산 규제 완화..

태양광(Solar) 2026.01.15

대학 교육의 종말, AI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교육과 취업 방식

유튜브 검색 내용을 중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님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AI 시대의 변화와 우리의 대응 방안을 ESG(환경·사회·거버넌스)와 사회적 책임(ISO26000)의 관점을 담아 요약해 봅니다. [보고서] AI 시대의 직업 변화와 미래 역량 분석1. 서론: AI 기술의 비약적 발전과 사회적 배경최근 3년간 AI의 규모가 100만 배 커졌으며, 인간 뇌의 10% 수준인 수학적 시냅스 단계에 도달함 [01:19].단순한 지식 학습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검증하는 '추론 AI'와 물리적 세계에서 움직이는 '피지컬 AI(로봇)'가 결합하고 있음 [01:50].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지적 노동을 빠르게 대체하며 사회 구조의 근본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상황임. 2. 본론: 산업 및 교육 현장의 변화와 필수..

[분석 보고서] 영화 '듄(Dune)'이 던지는 AI에 대한 강력한 경고

유튜브 영상 "Dune's Profound WARNING against Artificial Intelligence"의 내용을 귀하의 요청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클리핑하여 요약 및 공유함. [분석 보고서] 영화 '듄(Dune)'이 던지는 AI에 대한 강력한 경고1. 서론: AI의 두 가지 위험성배경: 인공지능(AI)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두 가지 큰 걱정거리에 직면해 있음.제어 문제 (Control Problem):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스스로 세상을 지배하려 하는 상황 (터미네이터 등 대부분의 SF 영화 주제). [02:09]통제 수단으로서의 AI 문제 (Means of Control Problem): AI 자체보다 AI를 가진 소수의 인간이 다른 인간을 지배하고 노예화하는 상황. [07:36]핵심..

AI 시대, 인간의 역할과 생존 방식, 그리고 읽어봐야 할 3권의 책

유튜브 원문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저의 역할은 이 유튜브 속 유익한 내용을 시간대별로 핵심이 되는 부분을 요약하여 정리하는 것입니다. 더 찾기 쉽게, 더 access 하기 쉽게... 그리하여 독자 여러분이 짧은 시간 내에 본질적 내용을 접하고 시간을 아끼고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동시에 소개해 드리는 3권의 책은 AI 시대에 꼭 읽어 보면 좋겠습니다. 아이 로봇, 멋진 신세계, 듄... 이렇게 3권입니다. 좋은 정보 갈무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요약 보고서] AI 시대, 인간의 길을 묻다1. 서론: AI 시대의 도래와 새로운 질문배경: 챗GPT 등 생성형 AI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글쓰기, 그림, 코딩까지 대신하는 시대가 됨. [01:56]핵심 문제: "AI가 ..

정부, 12월 28일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계획 발표

정부는 12월 28일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12월 28일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제4차 계획기간(2026~2030년)에 적용될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 따라 772개 기업에 총 23억6천299만 톤의 온실가스 배출권이 할당된다. 이는 지난 3차 계획기간(2021~2025년) 대비 22.48% 감소한 물량이다. 정부는 배출 허용 총량을 대폭 축소해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발전·비발전 부문으로 구분해 할당한다 발전 부문은 전력 생산·판매 사업장이 대상이다. 59개 기업에 7억9천575만 톤이 할당된다. 발전 외 부문은 산업·수송·건물 분야 기업이 대상이다. 713개 기업에 15억6천724만 톤이 할당된다. 해당 ..

탈플라스틱 종합대책과 미세플라스틱 문제 대응방안

1. 배경과 목표🔹 발표 시기: 2025년 12월 23일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정부안 공개 및 대국민 토론회 개최 Korea.kr🔹 목표:2030년까지 생활계 및 사업장 폐플라스틱 발생량을 예상치 대비 30% 이상 감축 Korea.kr현재 증가 추세를 멈추고 순환경제 기반 구축을 목표 에너지경제신문🔹 전 주기적 접근:원료 생산 → 제품 설계 → 사용 → 회수·재활용 → 최종 처리까지 플라스틱의 전 흐름을 분석하여 정책 설계 2. 핵심 정책 방향① 사용 단계 규제 강화✅ 일회용 컵 정책 변화카페 등에서 일회용 컵을 무상으로 제공 금지컵 값은 *음료값과 별도 표기(컵 따로 계산제)*로 운영 검토 중 Busan+1→ 즉, 고객이 컵 비용을 인식하게 하여 다회용 이용을 유도🔹 논란: 소상공인·소비자 비..

[동백꽃] 부산 송도해수욕장 인근에 동백꽃이 폈네요.

길에서 동백을 만나다. 부산 서구 암남동, 송도해수욕장 인근을 걷다가 동백꽃을 만났다. 바닷바람이 아직은 차가운데, 붉은 꽃잎은 그 바람을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피어 있었다.화려하게 손짓하지도, 봄을 재촉하지도 않았다.그저 그 자리에, 제 철을 알고 있다는 듯 조용히 서 있었다.산책길에 문득 시선이 멈췄다.겨울 끝자락에서 마주한 동백은 늘 그렇듯 반갑다.추위를 견디며 잎을 떨구지 않고, 때가 되면 한 송이씩 통째로 내려놓는 꽃.그래서인지 동백을 보면 마음이 먼저 고개를 숙인다.송도 바다의 잔잔한 물결과, 그 옆에서 붉게 선 동백꽃.그 풍경은 말없이 “잘 왔다”고 인사하는 것 같았다.오늘도 이렇게 걷고, 보고, 잠시 멈추는 시간이 있다는 것이괜히 고맙게 느껴졌다.동백은 매년 그 자리에 피지만,그것을 알아..

여행 2025.12.23